국내 1,400+ 브랜드가 NEXT-TAG와 함께합니다
스캔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출고 시점부터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1세대 QR이 가진 데이터 맹점·검수 병목·사후 적발의 한계를 NEXT-TAG는 물류 포장과 출고 단계에서 이미 시리얼을 데이터화하는 선제적 통제로 해결합니다.
소비자 스캔만 기다리는 사후 대응
1세대 QR은 소비자가 스캔해야 데이터가 생성됩니다. 제조부터 유통까지가 블랙박스로 남고, 선제적 통제가 불가능합니다.
박스를 뜯어야 알 수 있는 수량
단순 정품인증 스티커는 3PL 창고에서 역할이 없습니다. 검수마다 박스를 다시 개봉해야 하고, 이게 오출고와 배송 지연의 원인입니다.
위조·덤핑은 적발해도 이미 늦어요
현지 조사·암행 구매로 가품과 무단 2차 판매를 잡는 방식은 너무 느립니다. 시장 질서가 무너진 뒤의 대응은 브랜드 가치를 지키지 못합니다.
개별 난수 QR · 맞춤 데이터 스코프 · 워크플로우
제품 한 개에 단 하나뿐인 QR을 부여하고, 어떤 ERP·WMS·CRM이든 필터·반환 타입 단위로 연동합니다. 스캔이 일어나는 그 순간부터 자동 분기, 데이터 적재, 캠페인 트리거까지 자율 워크플로우로 흘러갑니다.
1세대 QR 솔루션과
아키텍처가 다릅니다.
"라벨이냐 데이터 인프라냐"의 차이는 4가지 결정적 항목에서 갈립니다.
NEXT-TAG는 단순한 라벨이 아니라, 브랜드의 출고 사실과 시장 반응을 대조하는 데이터 엔진입니다.
제품에서 데이터로,
데이터에서 매출까지 한 줄로 잇습니다.
제품 한 개에 단 하나의 난수 시리얼.
공통 바코드가 아닌, 제품마다 완전히 독립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난수를 부여합니다. 한 코드를 복제해 대량 인쇄해도 시스템은 단 1개의 정상 유통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즉시 차단합니다.
- 예측 불가능한 무작위 시리얼로 대량 위조 원천 차단
- 스캔 1회로 사용자 식별 → CRM 자동 적재
- 활성·비활성·파기 라이프사이클까지 단일 시스템
제품–박스–PLT를 묶어 박스를 뜯지 않고도 수량 확인.
포장 단계에서 단품 시리얼을 박스 QR에, 다시 박스 QR을 팔레트(PLT) QR에 묶습니다. 최상위 한 번 스캔으로 내부 전체 구성품과 수량이 1초 만에 출력됩니다 — Blind Check.
- 단품 → 박스 → PLT 4계층 하드 매핑
- 오출고·누락 클레임은 출고 로그로 즉시 소명
- 수작업 검수 10분 → 시스템 스캔 1회
포장 시점부터 주문·송장·시리얼이 한 줄로 엮입니다.
물류 현장의 스캔 정보가 OMS의 주문번호·택배 송장과 결합돼 [주문자 + 송장 + 박스 + 포함 시리얼]이 한 레코드로 적재됩니다. "제품이 누락됐다"는 클레임에 출고 스캔 기록으로 즉시 팩트 체크가 가능합니다.
- OMS·WMS·ERP와 양방향 API 연동 (Plug-in)
- 체리피커·악성 클레임 원천 방어
- 데이터는 고객사 자체 DB로 적재 — 데이터 소유권 보장
인쇄된 패키지가 살아있는 디지털 채널이 됩니다.
URL이 박힌 일반 QR과 달리 NEXT-TAG는 OTP 암호화된 빈 QR을 발급해 운영 중 목적지를 무한 변경합니다. 신제품 → 정품인증, 3개월 후 → 재구매, 이슈 시 → 리콜 안내로 자유롭게 전환됩니다.
- 런칭·캠페인·이슈 단계마다 랜딩 일괄 변경
- 특정 Lot만 타겟팅한 리콜 팝업 노출
-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로 비개발자도 30분
위·변조와 무단 유통을 데이터로 색출합니다.
동일 시리얼이 1분 간격으로 서울과 베트남에서 스캔되면 즉시 복제 알람. 동남아 수출용 그룹이 국내에서 스캔되면 권역 이탈로 판별합니다. 진성 고객 스캔은 카카오톡 싱크로 1초 회원가입.
- 이상 스캔 탐지(Abnormal Detection) 자동 알람
- Geo-Fencing으로 덤핑·역유통 벤더 특정
- 법무팀이 쓸 수 있는 시리얼 이동 로그 증거
박스를 뜯지 마세요.
스캔 한 번으로 끝납니다.
제품–박스–팔레트(PLT)를 계층형으로 묶어두면 최상위 PLT 한 번 스캔으로 내부 모든 구성품과 수량이 출력됩니다. 수작업 검수 10분이 시스템 스캔 1초가 됩니다.
단품 스캔
포장 라인에서 단품의 난수 QR을 1차로 검증합니다.
박스 매핑
여러 단품 시리얼을 박스 QR에 종속시켜 1차 그룹을 만듭니다.
팔레트 구성
여러 박스 QR을 팔레트(PLT) QR에 묶어 2차 그룹을 만듭니다.
최종 출고
PLT QR 1회 스캔으로 내부 박스·단품·수량이 1초 안에 출력됩니다.
출고 사실과 시장 반응을
실시간 교차 검증합니다.
"우리가 언제 누구에게 보냈는가"와 "시장에서 어디서 스캔되는가"를 대조해, 가품·역유통·덤핑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별합니다.
출고 데이터
우리가 언제, 어디로, 누구에게 보냈는가
- 포장 시 단품 시리얼 스캔
- OMS 주문번호 + 택배 송장 매핑
- 박스·PLT 계층 그룹핑
- 거래처 / 권역 매핑
시장 데이터
시장에서 실제로 어디서 스캔되는가
- 최종 소비자 스캔 위치
- 스캔 시각 / 횟수 / 디바이스
- 정품인증 / 회원가입 행동
- 재구매 / 리뷰 행동
배치·그룹·워크플로우·엔드포인트·스코프,
하나의 콘솔에서 운영합니다.
정품인증부터 물류 추적까지 따로 굴러다니던 도구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아래는 NextTag SDK 콘솔의 실제 모습입니다.
데이터 스코프 관리
사용 가능한 데이터 범위와 접근 정책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스코프 목록
한 인프라가
네 부서의 KPI를 동시에 끌어올립니다.
부서별 예산을 따로 쓰지 않습니다. 하나의 시리얼 인프라로 물류 검수·가품 방어·마케팅 전환을 동시에 해결합니다.
박스를 뜯지 않는 계층형 그룹핑 스캔 1회
권역 이탈 알람으로 Bad Actor 자동 색출
포장지 자체가 광고비 없는 매체
물류팀에게는 '편리함'을, 영업팀에게는 '통제력'을, 마케팅팀에게는 '데이터'를. 같은 시리얼이 부서마다 다른 무기로 작동합니다.
지금 쓰시는 시스템 그대로,
필터·반환 타입으로 연결합니다.
데이터 스코프가 곧 API입니다. 어떤 WMS/ERP/CRM이든 호출하기만 하면 정제된 데이터가 즉시 흐릅니다. 별도 ETL·미들웨어가 필요 없어 평균 도입 기간이 5영업일.
제품마다 다른 이름,
산업마다 다른 활용.
권역 이탈 자동 감지로 Bad Actor 색출
면세·총판으로 출고된 시리얼이 국내 오픈마켓에서 스캔되면 권역 이탈 알람. 출고 로그를 근거로 계약을 위반한 총판을 정확히 색출합니다.
덤핑 셀러 출처를 시리얼로 역추적
쿠팡·스마트스토어에 깔린 덤핑 물량의 QR 한 개만 스캔하면 어느 도매·이벤트로 나갔던 물건인지 역추적해 공급선을 차단합니다.
특정 Lot만 표적 회수, 감사 100% 소명
마케팅이 아니라 규제 대응 인프라. 식약처 감사 시 어느 약품이 언제 어느 병원·약국으로 나갔는지 디지털 로그로 즉시 소명합니다.
인증하면 디지털 포토카드가 열립니다
정품인증 그 자체가 팬 경험. 시즌 배지·투어 배지·랜덤 포토카드를 동적 라우팅으로 분기해 스캔율과 팬덤 데이터를 함께 끌어올립니다.
도축–가공–물류–판매를 한 흐름으로
이력번호 표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물류 이동 기록과 연결합니다. 클레임 발생 시 책임 구간을 1.2시간 안에 좁힙니다.
디지털 정품 증명서가 함께 거래됩니다
판매 후에도 진위 증명이 가능한 디지털 제품 ID. 중고·리세일 시장에서 소유권 이력 검증으로 가품 분쟁을 줄이고 리세일 가치를 방어합니다.
정품 등록부터 보증·수리 이력까지 한 시리얼
스캔 한 번으로 보증 시작·정식 유통 여부·수리 이력이 모두 조회됩니다. 비공식 유통품의 무상 수리 남용도 함께 차단됩니다.
이슈 발생 시 책임 구간을 빠르게 좁힙니다
프로모션 세트 누락 클레임은 그룹핑 기록으로 즉시 팩트체크. 안전 이슈 시 전량 회수가 아니라 문제 구간만 표적 대응합니다.
한 개 SKU, 한 개 물류 구간부터
8~12주 안에 ROI 증명합니다.
기능을 많이 넣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큰 문제를 가장 짧은 시간 안에 수치로 증명하는 것이 파일럿의 본질입니다.
- STEP 01/04
대상 SKU 선정
위조·역유통·CS 클레임 리스크가 가장 큰 SKU 1개를 골라 시작합니다. 가장 큰 문제를 가장 짧은 시간 안에 수치로 증명하는 것이 파일럿의 핵심.
베스트셀러 1개 SKU - STEP 02/04
물류 프로세스 정의
단품 시리얼 스캔·박스 매핑·PLT 그룹핑 단계를 3PL/공장 라인에 맞춰 설계합니다. WMS 표준 흐름과의 충돌 없이 끼워 맞춥니다.
단품 → 박스 → PLT - STEP 03/04
데이터 연결
OMS 주문번호·송장과 출고 시리얼을 매핑하고, ERP/WMS/CRM과 API 연동을 완료합니다. 데이터는 고객사 자체 DB로 적재됩니다.
OMS · WMS · ERP · CRM - STEP 04/04
KPI 검증
출고 검수 시간·이상 스캔 건수·CS 처리 시간·재구매율을 정량 KPI로 측정합니다. 8~12주 안에 결과를 숫자로 보고합니다.
8~12주 내 ROI 증명
- STEP 01/04
대상 SKU 선정
위조·역유통·CS 클레임 리스크가 가장 큰 SKU 1개를 골라 시작합니다. 가장 큰 문제를 가장 짧은 시간 안에 수치로 증명하는 것이 파일럿의 핵심.
베스트셀러 1개 SKU - STEP 02/04
물류 프로세스 정의
단품 시리얼 스캔·박스 매핑·PLT 그룹핑 단계를 3PL/공장 라인에 맞춰 설계합니다. WMS 표준 흐름과의 충돌 없이 끼워 맞춥니다.
단품 → 박스 → PLT - STEP 03/04
데이터 연결
OMS 주문번호·송장과 출고 시리얼을 매핑하고, ERP/WMS/CRM과 API 연동을 완료합니다. 데이터는 고객사 자체 DB로 적재됩니다.
OMS · WMS · ERP · CRM - STEP 04/04
KPI 검증
출고 검수 시간·이상 스캔 건수·CS 처리 시간·재구매율을 정량 KPI로 측정합니다. 8~12주 안에 결과를 숫자로 보고합니다.
8~12주 내 ROI 증명
분리되어 있던 정품인증과 CRM이 한 ID로 묶이니,
비로소 우리 제품을 산 사람이 누군지가 보였습니다. 회수도, 재마케팅도,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궁금한 점부터
빠르게 풀어드립니다.
여기서 답을 찾지 못하셨다면 1:1 문의로 연락 주세요. 평일 평균 응답 12분.
단기적으로는 단품–박스 매핑 단계가 추가됩니다. 하지만 출고 단위(PLT) 스캔 속도는 압도적으로 빨라지고, 오출고로 인한 CS 대응과 반품 처리 비용은 거의 0에 가깝게 줄어듭니다. 물류의 본질은 속도 이전에 정확성. 수작업 검수 10분이 시스템 스캔 1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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